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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판으로 읽은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번역본을 읽었네.
주로 내가 맞게 해석하면서 읽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읽는건데,
뭐 대략 맞았던 것 같다.
로즈와 브라이트빌의 가족애~ 그리고 동물 친구들과의 우정...
다시 읽어도 넘나 따뜻하고 재미있는 소설이다.
사실 이제는 영화를 볼 차례인데,
책의 삽화에 그려져 있는 로즈와 영화 속 로즈가 너무 다르게 생겨서 어쩐지 보기가 싫으네~
영화 속 로즈는 느~~무 현대적이야. 쿨럭~
♧ 원작(영문판) 후기 ♧
Peter Brown『THE WILD ROBOT』
스터디에서 읽은 열 한번째 원서처음엔 그림보고 로봇이 뭐 이렇게 생겼나 했었는데~책 읽는 내내 보다보니 내적 친밀감이 쌓여 버렸네 ^^ 어쩌다 섬에 떨어져 야생로봇이 된 로즈와어쩌다 그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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