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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는 6월 초에 갔어야 하는데
이래저래 바빠 오늘에서야 다녀왔다.
새로운 데 한번 가볼까 싶어 검색하니
첸나이 만나 인디안 레스토랑
이라는 곳이....음흠~ 첸나이라!!
그래도 사장님이 한국인이거나, 인도 사람이어도 한국말을 할줄 아는 사람일거라 생각했는데...
오올~~ 진짜 첸나이 간 기분이었어 ㅋㅋ
식당도 적당히 구식이고,
사장님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주문 받는 사람이 첸나이 출신~~
영어로 주문해야 하는데 인글리쉬 너무 잘 통함. 후훗~~~

회가 거듭되다보니 이젠 구찮아서 사진도 잘 안 찍기는 하는데...
음식 나오기 전에 한장 남겨 봄~

도사 도사 도사!!
생각보다 커서 놀랐는데 그래도 다 먹음.
얼마만에 먹어보는 도사야~~
그간 도사는 안 팔아서 못 먹었는데 아싸라비아~~

그래도 안되겠는지 ㅋㅋㅋ
먹다말고 갑자기 카메라 들이대는 남편님!!

네 가지 종류의 난과
버터치킨마살라, 파니르마살라, 첸나이만나마살라...
도사와 망고라씨와 레몬쥬스 그리고 맥주
ㅋㅋ엄청 많이 주문한거 같았는데
아주 깨끗히 먹고 나옴!!
첸나이의 기운이 느껴져 정겨운 곳이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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